소망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시작하는 하루

2026년 1월 6일 · 고린도후서 5:17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통해 과거의 익숙함을 떠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살아가는 믿음의 도전을 묵상합니다.

오늘의 말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오늘의 묵상

‘톰 소여의 모험’의 작가 마크 트웨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20년 후, 당신은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에 대해 더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떠나십시오. 돛에 무역풍을 가득 안고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은, 죄와 과거의 습관이라는 익숙한 항구를 떠나 하나님이 이끄시는 은혜의 바다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새것'의 삶은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열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입니다.

믿음의 닻을 올리십시오. 성령의 바람을 타고 주님이 예비하신 새로운 은혜를 향해 힘차게 항해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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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시작하는 하루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신앙은 말씀을 알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이 오늘의 생각과 선택을 바꾸도록 마음에 머물게 하는 일입니다. 원문의 권면처럼 상황과 감정만 바라보기보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그분 안에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다시 기억해 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과거의 실패나 익숙한 습관 하나를 붙들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십시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순종 하나를 정해 새 삶의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시작하는 하루’라는 말씀을 실제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적용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시작하는 하루’의 의미를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제 생각과 힘만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오늘의 삶에서 작은 순종으로 이어가게 하소서.

두려움과 조급함보다 주님의 사랑과 동행을 더 크게 바라보게 하시고, 제가 머무는 자리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시작하는 하루”

말씀: 고린도후서 5:17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