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와 사랑

섬김과 나눔을 소원하는 작은 예수의 삶

2026년 1월 28일 · 마가복음 10:45

마가복음 10장 45절을 통해 높아짐보다 섬김, 채움보다 나눔을 선택하신 예수님의 길을 묵상합니다.

오늘의 말씀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오늘의 묵상

우리에게는 저마다 주님을 향한 간절한 소원이 있습니다.

때로는 제자들처럼 남보다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명예를 구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관심이 온통 '채움'과 '높아짐'에 쏠려 있을 때, 예수님은 당신이 이 땅에 오신 진짜 목적, 곧 주님의 소원을 말씀하십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주님의 길은 세상의 길과 정반대입니다.

오늘 나의 소원 목록을 점검해 봅니다.

나를 채우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라 '섬김'과 '나눔', '희생'을 소원하며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는 '작은 예수'의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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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나눔을 소원하는 작은 예수의 삶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섬김과 나눔을 소원하는 작은 예수의 삶’입니다. 신앙은 말씀을 알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이 오늘의 생각과 선택을 바꾸도록 마음에 머물게 하는 일입니다. 원문의 권면처럼 상황과 감정만 바라보기보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그분 안에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다시 기억해 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내가 더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오늘 누군가를 돕기 위해 한 가지를 양보해 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섬김과 나눔을 소원하는 작은 예수의 삶’라는 말씀을 실제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적용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섬김과 나눔을 소원하는 작은 예수의 삶’의 의미를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제 생각과 힘만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오늘의 삶에서 작은 순종으로 이어가게 하소서.

두려움과 조급함보다 주님의 사랑과 동행을 더 크게 바라보게 하시고, 제가 머무는 자리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섬김과 나눔을 소원하는 작은 예수의 삶”

말씀: 마가복음 10:45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