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그 좁은 길 위에서

2026년 4월 28일 · 마태복음 7:13-14

마7:13-14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그 좁은 길 위에서’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13-14

오늘의 묵상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예수님은 생명으로 가는 분명한 기준을 제시하셨습니다.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주님은 친히 양의 문이 되어 주셨고, 자기를 부인하는 십자가의 길을 통해 생명의 길을 여셨습니다.

세상은 화려하고 편안한 '넓은 길'로 우리를 유혹하지만, 그 끝은 허무한 멸망입니다. 반면 주님을 따르는 길은 비록 좁고 협착하여 고단할지라도, 그 끝에는 영원히 쇠하지 않는 하늘의 생명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그 좁은 길 위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과 생명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그 좁은 길 위에서’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그 좁은 길 위에서’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그 좁은 길 위에서’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그 좁은 길 위에서’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그 좁은 길 위에서”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말씀: 마태복음 7:13-14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