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은총을 깊이 누리는

2026년 5월 27일 · 에스라 8:23

스8:23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은총을 깊이 누리는’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에스라 8:23

오늘의 묵상

에스라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먼 길을 앞두고 금식을 선포합니다.

귀환의 여정이 사람의 계획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렸음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구한 ‘평탄한 길’은 장애물이 없는 쉬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앞서 가시고 곁을 지키시는 ‘동행의 길’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나를 지켜줄 군병과 마병을 찾기에 분주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안전은 세상의 호위가 아닌, 내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할 때 주어집니다.

오늘도 눈앞의 조건보다 주님의 얼굴을 먼저 구하십시오.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은총을 깊이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은총을 깊이 누리는’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은총을 깊이 누리는’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은총을 깊이 누리는’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은총을 깊이 누리는’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은총을 깊이 누리는”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말씀: 에스라 8:23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