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나를 끝까지 품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 안에서 무너진 삶의 자리가 건강하게 세…

2026년 6월 18일 · 호세아 3:3

호3:3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나를 끝까지 품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 안에서 무너진 삶의 자리가 건강하게 세…’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음행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호세아 3:3

오늘의 묵상

호세아서는 끝없이 곁을 내어주시는 하나님의 애절한 ‘짝사랑 이야기’입니다.

세상의 헛된 것을 좇아 떠나는 우리를 주님이 끝내 포기하지 못하시는 이유는, 그 사랑만이 병든 영혼을 살려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교사의 헌신적인 사랑이 빈민가 아이들의 미래를 기적처럼 바꾸어 놓았듯, 누군가를 포기하지 않는 참된 사랑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능력이 있습니다.

하물며 생명까지 내어주신 하늘 아버지의 사랑은 어떠하겠습니까?

나를 끝까지 품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 안에서 무너진 삶의 자리가 건강하게 세워지는 복된 은혜를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나를 끝까지 품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 안에서 무너진 삶의 자리가 건강하게 세…’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나를 끝까지 품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 안에서 무너진 삶의 자리가 건강하게 세…’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나를 끝까지 품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 안에서 무너진 삶의 자리가 건강하게 세…’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나를 끝까지 품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 안에서 무너진 삶의 자리가 건강하게 세…’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나를 끝까지 품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 안에서 무너진 삶의 자리가 건강하게 세…”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말씀: 호세아 3:3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