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안아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만족과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7월이 되…

시17:15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나를 안아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만족과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7월이 되…’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17:15
오늘의 묵상
시편 17편은 억울한 고난에 처한 다윗의 절박한 기도입니다.
보통 막막한 위기를 만나면 "당장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십시오!"라고 부르짖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다윗의 기도는 문제의 해결을 넘어, 하나님을 향한 깊은 갈망으로 나아갑니다.
그가 고난 속에서도 묵묵히 정결함을 지키려 몸부림친 이유는 단 하나, '주의 얼굴'을 가림 없이 뵙기 위함이었습니다.
성도는 폭풍우 속에서 그저 비를 멈춰달라고 조르는 데 그치지 않고, 폭풍우를 뚫고 오시는 주님의 다정한 품에 안겨 참된 안식을 찾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 삶의 가장 큰 복은 내가 안전한 주님 품에 안겨 있음을 깨닫는 것입니다.
나를 안아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만족과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7월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나를 안아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만족과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7월이 되…’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나를 안아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만족과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7월이 되…’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나를 안아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만족과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7월이 되…’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나를 안아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만족과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7월이 되…’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나를 안아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만족과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7월이 되…”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