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하나님의 희망 동산을 일구는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사람들이

2026년 8월 15일 · 마태복음 9:38

마9:38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희망 동산을 일구는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사람들이’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38

오늘의 묵상

광복절 아침입니다. 기독교 독립운동가들은 일제 치하의 암울한 조국을 바라보면서도, 이 나라를 복음의 생명을 심고 가꿔야 할 ‘하나님이 주신 동산’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추수할 일꾼을 찾으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독립과 선교의 두 날개를 펼치며 달렸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절망적인 현실 앞에서도 함께하시는 주님, 더 큰 그림을 그려가실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희망 동산을 일구는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하나님의 희망 동산을 일구는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사람들이’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하나님의 희망 동산을 일구는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사람들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하나님의 희망 동산을 일구는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사람들이’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희망 동산을 일구는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사람들이’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하나님의 희망 동산을 일구는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사람들이”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말씀: 마태복음 9:38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