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풀어내어 주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

마6:12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미움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풀어내어 주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태복음 6:12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이 기도는 ‘네가 남을 용서해야만 나도 너를 용서하겠다’는 거래가 아닙니다.
내가 누군가를 향해 굳게 닫힌 마음을 열 때, 비로소 하늘의 평안도 내 삶에 시원하게 흐르게 된다는 ‘은혜의 초대’입니다.
‘사하다’는 묶인 것을 ‘풀어 주다’는 뜻도 품고 있습니다.
은혜는 고여 있는 웅덩이가 아니라 흘러가는 강물과 같습니다.
미움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풀어내어 주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미움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풀어내어 주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미움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풀어내어 주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미움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풀어내어 주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미움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풀어내어 주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미움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풀어내어 주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게”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