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두려움보다 하나님을 더 크게 경외하십시오

마태복음 10장 28절 말씀을 통해 눈앞의 위협보다 몸과 영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 안에서 담대하게 살아가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오늘의 말씀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장 28절
오늘의 묵상
우리는 때때로 눈앞에 닥친 세상의 위협과 삶의 무게 앞에서 깊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육신을 위협하는 이들을 두려워하기보다, 우리의 몸과 영혼까지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시는 분이며, 이미 우릴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내어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할 때 세상의 두려움은 힘을 잃습니다.
내 삶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담대하게 신실하게 걸어가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공포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주권과 사랑을 가장 크게 보는 것입니다. 세상의 위협이 커 보일수록 우리는 누가 내 삶의 최종 주권자인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를 세밀하게 아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더 크게 바라볼 때 두려움은 절대적인 힘을 잃습니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요즘 나를 가장 두렵게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적어 보십시오. 그 아래에 ‘내 삶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라고 쓰고 천천히 읽어 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지금 무엇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으며, 그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을 더 크게 보고 있습니까?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위협과 삶의 무게 앞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소서. 제 몸과 영혼을 주관하시고 끝까지 책임지시는 주님을 경외하며 담대하고 신실하게 걸어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하나님을 더 크게 경외할수록 세상의 두려움은 작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