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에서 부어 주시는 넉넉한 은총과 평안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레26:5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그 안에서 부어 주시는 넉넉한 은총과 평안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의 땅에 안전하게 거주하리라”
레위기 26:5
오늘의 묵상
이스라엘의 곡식 타작은 봄에, 포도 수확은 여름에 시작됩니다.
타작이 포도 딸 때까지, 포도 수확이 다음 파종 때까지 이어진다는 것은, 거두어들이는 기쁨이 일 년 내내 끊이지 않는다는 풍성한 약속입니다.
이 놀라운 축복의 비결은 단 하나, “내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3절)이라는 말씀에 있습니다.
이는 우리를 옭아매려는 족쇄가 아닙니다. 아이가 부모 품에서 가장 안전하듯, 우리를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품에 머물게 하시려는 따스한 초대입니다.
오늘 하루, 우리를 품으시는 주님 안에 온전히 머무십시오. 그 안에서 부어 주시는 넉넉한 은총과 평안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그 안에서 부어 주시는 넉넉한 은총과 평안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그 안에서 부어 주시는 넉넉한 은총과 평안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그 안에서 부어 주시는 넉넉한 은총과 평안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그 안에서 부어 주시는 넉넉한 은총과 평안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그 안에서 부어 주시는 넉넉한 은총과 평안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