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땅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작은 실천으로 무너진 창…

2026년 6월 4일 · 창세기 1:26

창1:26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땅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작은 실천으로 무너진 창…’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26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인간을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목적은 만물을 아름답게 보살피게 하기 위함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다스림’은 주인의 권세로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청지기의 마음으로 정성껏 가꾸는 돌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끼고 돌보는 법을 잊었습니다. 무분별한 욕심에 지구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없던 기후 위기와 환경의 역습은, 창조의 질서를 거스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아픈 호소입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땅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작은 실천으로 무너진 창조 세계를 회복하는 다정한 손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땅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작은 실천으로 무너진 창…’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땅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작은 실천으로 무너진 창…’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땅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작은 실천으로 무너진 창…’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땅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작은 실천으로 무너진 창…’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땅을 내 몸처럼 소중히 여기는 작은 실천으로 무너진 창…”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말씀: 창세기 1:26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