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

눅21:4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4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계산법은 세상과 다릅니다. 주님은 지갑에서 나온 헌금의 '액수'가 아니라, 과부가 바친 '생활비 전부'에 주목하셨습니다.
생활비 전부를 드렸다는 것은 단지 가진 돈을 다 털어 넣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나의 생존과 내일의 삶까지도 온전히 하나님께 의탁한다는 '전적인 신뢰'이자,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드려도 아깝지 않다는 '뜨거운 사랑'의 고백입니다.
주님이 기쁘게 여기시는 것은 넉넉한 돈이 아니라, 주님만을 온전히 의존하는 진실한 마음입니다.
내게 허락하신 하루를 정성껏 살아내어, 주님께 향기로운 삶을 예물로 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