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1:4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4
오늘의 묵상
어두운 방에 스위치를 켜면 어둠은 즉시 자리를 감춥니다.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 우리가 빗자루를 들고 어둠을 쓸어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영혼의 원리도 이와 같습니다. 세상의 근심과 두려움이라는 짙은 어둠이 내 삶을 덮칠 때, 내 힘으로 그것을 이겨내려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충만히 모셔 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의 빛은 스스로 착한 행실을 억지로 짜내어 만드는 인공조명이 아닙니다. 내 안에 깃든 예수님의 다정한 생명이 밖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찬란한 반사광입니다.
그 생명의 빛이 내 삶의 구석구석을 넉넉히 밝히도록 내어드리는 평안의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