짊어진 짐과 상한 마음 일지라도 그대로 주 앞에 나아가 십자가 은혜 안에서…

출25:22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짊어진 짐과 상한 마음 일지라도 그대로 주 앞에 나아가 십자가 은혜 안에서…’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출애굽기 25:22
오늘의 묵상
모세에게 성막을 지으라고 하신 하나님은 거기서 만나겠다고 하십니다.
백성들의 원망과 거친 환경 속에서 의기소침해질 때마다, 모세가 숨을 돌리고, 나아갈 길을 묻던 안식처가 그 자리였습니다.
주님은 의논하고 의지할 상대가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주일 예배가 주님을 만나는 '속죄소'입니다.
짊어진 짐과 상한 마음 일지라도 그대로 주 앞에 나아가 십자가 은혜 안에서 새 힘을 얻고, 내일을 향한 길을 인도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짊어진 짐과 상한 마음 일지라도 그대로 주 앞에 나아가 십자가 은혜 안에서…’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짊어진 짐과 상한 마음 일지라도 그대로 주 앞에 나아가 십자가 은혜 안에서…’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짊어진 짐과 상한 마음 일지라도 그대로 주 앞에 나아가 십자가 은혜 안에서…’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짊어진 짐과 상한 마음 일지라도 그대로 주 앞에 나아가 십자가 은혜 안에서…’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짊어진 짐과 상한 마음 일지라도 그대로 주 앞에 나아가 십자가 은혜 안에서…”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