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2026년 5월 4일 · 요한일서 4:11

요일4:11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일서 4:11

오늘의 묵상

사도 요한은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할 거부할 수 없는 이유를 선포합니다.

우리가 행하는 사랑의 근거는 내 안의 도덕심이 아니라, 하나님께 먼저 받은 ‘감당할 수 없는 하늘의 사랑’에 있습니다. 그 크기를 아는 자는 결코 자신만을 위해 사랑을 가둬두지 않습니다.

연탄 지원을 받던 한 어르신이 쌈짓돈을 모아 봉투를 건네며 “나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하신 고백은 사랑의 진면목을 보여줍니다.

사랑은 내 안에 소유할 때가 아니라, 서로를 향해 낮게 흐를 때 비로소 생명력 있는 기적으로 완성됩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줄어드는 소모품이 아니라, 흘려보낼수록 우리 영혼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는 신비로운 샘물입니다.

서로 사랑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풍성하게 흐르는 일상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말씀: 요한일서 4:11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