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

2026년 6월 17일 · 디도서 3:9

딛3:9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오늘의 말씀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디도서 3:9

오늘의 묵상

우리는 종종 사소한 일에 마음을 다치고 불필요한 감정을 소모하곤 합니다.

작은 다툼으로 관계가 삐걱댄다면 혹시 '비본질적인 일'에 에너지를 쏟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바울은 무익하고 헛된 다툼을 피하라고 권면합니다.

참된 지혜는 내가 마음을 다해 지켜야 할 ‘본질’과, 미련 없이 흘려보내야 할 ‘비본질’을 구별하는 데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승리는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더 선한 일에 마음을 모으는 것입니다.

헛된 것을 비워낸 그 자리에 주님이 주시는 넉넉한 평안과 기쁨이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오늘 말씀의 중심은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입니다. 원문이 전하는 권면처럼, 말씀은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생각과 선택, 관계와 태도를 새롭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이 말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리를 조용히 돌아보십시오.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마음에 가장 무겁게 남아 있는 한 가지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해결책보다 먼저 주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오늘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오늘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라는 말씀을 삶의 어떤 자리에서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의 선택과 관계와 말 속에서 주님의 뜻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말씀: 디도서 3:9
묵상 원문: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