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 자리에서 부르짖을 때 보이는 길
예레미야 33장 3절을 통해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크고 은밀한 일을 바라보는 기도를 묵상합니다.
말씀을 삶의 기도로 이어 가는 묵상
예레미야 33장 3절을 통해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크고 은밀한 일을 바라보는 기도를 묵상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4절을 통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이 주님의 뜻과 마음에 나를 맞추는 것임을 묵상합니다.
히스기야의 기도를 통해 절망의 벽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자리로 바뀌는 은혜를 묵상합니다.
야고보서 1장 5절을 통해 부족함을 인정하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묵상합니다.
느헤미야 1장 11절을 통해 문제 앞에서 사람보다 하나님을 먼저 찾는 우선순위와 기도의 믿음을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