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자리는 언제나 회복의 길로 열려 있습니다
역대하 7장 15절 말씀을 통해 넘어지고 멀어진 순간에도 기도의 자리로 돌아갈 때 눈을 맞추고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을 묵상합니다.
말씀을 삶의 기도로 이어 가는 묵상
역대하 7장 15절 말씀을 통해 넘어지고 멀어진 순간에도 기도의 자리로 돌아갈 때 눈을 맞추고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을 묵상합니다.
시편 5편 1절 말씀을 통해 요동치는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우리의 심정을 헤아리시는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얻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야고보서 5장 16절 말씀을 통해 서로의 연약함과 아픔을 품고 드리는 공동체의 중보기도가 역사하는 능력의 통로임을 묵상합니다.
시편 139편 24절 말씀을 통해 마음속 미움과 염려의 잡초를 하나님께 내어드리고 감사와 기쁨의 열매로 채워지는 삶을 묵상합니다.
욥기 42장 4절 말씀을 통해 삶의 문제를 하나님께 솔직히 묻고, 답만 얻으려 하기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그분을 만나는 기도를 묵상합니다.
사무엘하 7장 21절 말씀을 통해 다윗처럼 내 계획이 거절될 때에도 하나님의 더 크고 선한 뜻을 발견하며 감사로 응답하는 기도를 묵상합니다.
마가복음 11장 24절 말씀을 통해 믿음의 기도가 욕망을 이루는 자기 확신이 아니라 선하신 하나님의 성품과 뜻을 신뢰하는 것임을 묵상합니다.
출25:22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짊어진 짐과 상한 마음 일지라도 그대로 주 앞에 나아가 십자가 은혜 안에서…’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엡3:16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성령님이 깨우쳐주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벅찬 자아상으로 담대하게 당당하게’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엡3:16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성령님이 깨우쳐주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벅찬 자아상으로 담대하게 당당하게’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