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열심인가, 주님을 위한 열심인가
스가랴 7장 5절을 통해 신앙의 형식보다 중심과 방향이 중요함을 묵상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한 걸음 내딛는 믿음의 묵상
스가랴 7장 5절을 통해 신앙의 형식보다 중심과 방향이 중요함을 묵상합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을 통해 인생의 시선을 예수님께 고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달려가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순종 위에 보호와 책임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합니다.
나다나엘의 편견과 빌립의 초청을 통해 머리로만 판단하지 않고 삶에서 주님을 경험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장 38절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것보다 주님 자신을 구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요한복음 1장 12절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특권과 믿음의 권세를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