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순종
세상의 소란함을 잠시 끄고 진리의 말씀이 주는 넉넉한 깨달음과 기쁨으로 거룩…
느8:12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세상의 소란함을 잠시 끄고 진리의 말씀이 주는 넉넉한 깨달음과 기쁨으로 거룩…’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계속 읽기 →느8:12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세상의 소란함을 잠시 끄고 진리의 말씀이 주는 넉넉한 깨달음과 기쁨으로 거룩…’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계속 읽기 →디모데후서 3장 16절 말씀을 통해 성경을 단순한 활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생명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며, 교훈과 책망과 위로 속에서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을 묵상합니다.
누가복음 12장 21절 말씀을 통해 재물에 안정감을 두는 삶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흘려보내는 참된 부요를 묵상합니다.
누가복음 21장 34절 말씀을 통해 일상의 염려가 영혼의 감각을 둔하게 만들 수 있음을 돌아보고, 십자가 앞에 짐을 내려놓으며 임마누엘의 평안을 누리는 삶을 묵상합니다.
야고보서 4장 11절 말씀을 통해 형제를 판단하고 비방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긍휼을 입은 사람답게 이해와 격려를 흘려보내는 삶을 묵상합니다.
요나 2장 9절 말씀을 통해 누가 은혜받을 자격이 있는지 판단하려는 인간의 좁은 잣대를 내려놓고, 구원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사도행전 26장 29절 말씀을 통해 죄수의 몸으로도 넉넉했던 바울처럼, 참된 행복이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온다는 사실을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