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 짊어지지 말고 서로의 짐을 나누십시오
출애굽기 18장 18절 말씀을 통해 모세조차 모든 책임을 혼자 감당할 수 없었음을 돌아보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 짐을 나누는 은혜를 묵상합니다.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묵상
출애굽기 18장 18절 말씀을 통해 모세조차 모든 책임을 혼자 감당할 수 없었음을 돌아보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 짐을 나누는 은혜를 묵상합니다.
요한복음 6장 35절 말씀을 통해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의 은혜로 영혼의 허기를 채우고, 받은 생명을 세상에 나누는 삶을 묵상합니다.
요한복음 13장 5절 말씀을 통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을 닮아 자존심을 내려놓고 공동체의 숨겨진 빈칸을 채우는 섬김을 묵상합니다.
사도행전 15장 9절 말씀을 통해 믿음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차별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하며, 조건과 자격을 넘어 이웃을 품는 복음의 사랑을 돌아봅니다.
로마서 12장 18절 말씀을 통해 상대의 태도에 따라 움직이는 조건부 평화보다, 십자가의 은혜를 먼저 흘려보내는 적극적인 화목의 삶을 묵상합니다.
사무엘하 1장 14절 말씀을 통해 사울의 죽음 앞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우선한 다윗의 태도를 묵상하며, 타인의 아픔을 내 이익의 기회로 보지 않는 거룩한 마음을 돌아봅니다.
잠언 10장 13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상황을 분별하는 명철과, 사람의 마음을 살리고 세우는 지혜로운 언어를 묵상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8절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화목하게 된 사람이 세상 속에서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직분을 맡았음을 묵상합니다.
요한일서 4장 9절 말씀을 통해 독생자를 보내시고 십자가로 우리를 살리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바라보며, 받은 사랑을 삶으로 흘려보내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요한복음 13장 5절 말씀을 통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의 낮아짐과 섬김을 묵상하며, 사랑이 삶의 자리에서 흘러가는 길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