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를 넘어 한 걸음 더 걷는 사랑
마태복음 5장 41절을 통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넘어 기꺼이 더 수고하는 성숙한 사랑을 묵상합니다.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묵상
마태복음 5장 41절을 통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넘어 기꺼이 더 수고하는 성숙한 사랑을 묵상합니다.
마가복음 10장 45절을 통해 높아짐보다 섬김, 채움보다 나눔을 선택하신 예수님의 길을 묵상합니다.
고린도후서 2장 15절을 통해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평안과 위로가 삶의 자리마다 퍼져나가는 모습을 묵상합니다.
마리아의 향유 옥합을 통해 사랑과 헌신을 미루지 않고 지금 표현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이웃을 고르는 신앙이 아니라 내가 먼저 이웃이 되어주는 자비를 묵상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모습을 통해 낮아짐과 섬김, 사랑으로 서로를 세우는 삶을 묵상합니다.
요한복음 15장 9절을 통해 주님 안에 거하며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삶을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