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순종
사람의 계산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보십시오
마태복음 16장 23절 말씀을 통해 선한 의도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을 수 있음을 돌아보고, 사람의 계산보다 하나님의 시선과 뜻을 구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계속 읽기 →마태복음 16장 23절 말씀을 통해 선한 의도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을 수 있음을 돌아보고, 사람의 계산보다 하나님의 시선과 뜻을 구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계속 읽기 →누가복음 21장 34절 말씀을 통해 일상의 염려가 영혼의 감각을 둔하게 만들 수 있음을 돌아보고, 십자가 앞에 짐을 내려놓으며 임마누엘의 평안을 누리는 삶을 묵상합니다.
야고보서 4장 11절 말씀을 통해 형제를 판단하고 비방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긍휼을 입은 사람답게 이해와 격려를 흘려보내는 삶을 묵상합니다.
요나 2장 9절 말씀을 통해 누가 은혜받을 자격이 있는지 판단하려는 인간의 좁은 잣대를 내려놓고, 구원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사도행전 26장 29절 말씀을 통해 죄수의 몸으로도 넉넉했던 바울처럼, 참된 행복이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온다는 사실을 묵상합니다.
잠언 1장 33절 말씀을 통해 염려와 불안의 소음을 멈추고, 삶의 풍랑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때 누리는 참된 평안을 묵상합니다.
역대하 7장 15절 말씀을 통해 넘어지고 멀어진 순간에도 기도의 자리로 돌아갈 때 눈을 맞추고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을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