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순종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습니다
요나 2장 9절 말씀을 통해 누가 은혜받을 자격이 있는지 판단하려는 인간의 좁은 잣대를 내려놓고, 구원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계속 읽기 →요나 2장 9절 말씀을 통해 누가 은혜받을 자격이 있는지 판단하려는 인간의 좁은 잣대를 내려놓고, 구원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계속 읽기 →요나 2장 9절 말씀을 통해 누가 은혜받을 자격이 있는지 판단하려는 인간의 좁은 잣대를 내려놓고, 구원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사도행전 26장 29절 말씀을 통해 죄수의 몸으로도 넉넉했던 바울처럼, 참된 행복이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온다는 사실을 묵상합니다.
잠언 1장 33절 말씀을 통해 염려와 불안의 소음을 멈추고, 삶의 풍랑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때 누리는 참된 평안을 묵상합니다.
역대하 7장 15절 말씀을 통해 넘어지고 멀어진 순간에도 기도의 자리로 돌아갈 때 눈을 맞추고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을 묵상합니다.
전도서 12장 13절 말씀을 통해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임을 묵상합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 말씀을 통해 유혹 앞에서 자신의 의지만 의지하지 않고, 피할 길을 내시며 감당할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미쁘심을 바라보는 믿음을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