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방을 예수 그리스도로 채우십시오
빌립보서 4장 8절 말씀을 통해 마음속 어두운 생각을 억지로 밀어내기보다 참되고 경건하며 정결한 것을 채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한 걸음 내딛는 믿음의 묵상
빌립보서 4장 8절 말씀을 통해 마음속 어두운 생각을 억지로 밀어내기보다 참되고 경건하며 정결한 것을 채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시편 29편 1-2절 말씀을 통해 거룩한 옷을 입는다는 의미를 그리스도를 덧입는 삶으로 묵상하며, 은혜 안에서 주님만을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누가복음 12장 31절 말씀을 통해 내일을 책임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염려보다 먼저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다스림과 뜻을 구하는 순종을 묵상합니다.
나훔 2장 8절 말씀을 통해 풍요와 권력은 사라질 수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생명의 유산임을 묵상하며, 다음 세대에 믿음을 전하는 책임을 돌아봅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을 통해 입술의 고백과 일상의 행함이 일치하는 신앙, 말보다 손과 발로 주님의 뜻을 드러내는 삶을 묵상합니다.
디모데후서 2장 26절 말씀을 통해 내 의지로 욕망을 억누르는 싸움보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 머물며 그분께 사로잡히는 삶을 묵상합니다.
예레미야애가 4장 17절 말씀을 통해 위기 속에서 세상의 힘만 바라보는 시선을 돌이키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깨어 기다리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수7:11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공동체의 생명력을 갉아먹는 치명적인 틈이 생기지 않도록 거룩한 몸짓으로 신실…’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삼하12:7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그 주님의 손을 의지하며 신실함을 더욱 든든하게’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
눅6:47 말씀과 정경표 목사의 묵상을 통해 ‘주신 말씀을 붙들고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순종하며’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삶에 적용합니다.